2008년 05월 03일
시절이 수상타
일주일 동안 고성에서 머리 못 감고 처박혀 있다 왔더니
난리가 났네.
친구 하나는 오랜 인연이 다한 거 같고
어설프게 쇠고기 들고 나왔다가 탄핵하자고 돌 맞고 있네.
뭐야 이거
나도 인젠 진짜 다 돼 가나부다.
난리가 났네.
친구 하나는 오랜 인연이 다한 거 같고
어설프게 쇠고기 들고 나왔다가 탄핵하자고 돌 맞고 있네.
뭐야 이거
나도 인젠 진짜 다 돼 가나부다.
# by | 2008/05/03 04:41 | 트랙백 | 덧글(0)




